Overview

회사명
아이비엘
설립연월
2013년 12월
대표이사
최영욱 이동훈
본사소재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21층 (상암동, 디지털큐브)
업종
전자상거래, 마케팅, 화장품 제조업 등

History

IT주변기기 전문브랜드 MIMX 런칭
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우아쥬르 런칭
누적매출액 1500억 달성
2020
2019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풀 런칭
누적매출액 1천억원 달성
건강식품 전문쇼핑몰 헬스24 서비스 시작
자동차용품 전문브랜드 타이거원 런칭
대한철인3종경기 후원사
월 매출액 50억 달성
2018
2017 생활 전문쇼핑몰 리빙픽 서비스 시작
뷰티 전문쇼핑몰 아이뷰티랩 서비스 시작
자연주의 화장품브랜드 다소니 런칭
2016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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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11-08
조회 16

머니투데이 18.06.08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면서 각 지자체에서 창업을 독려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문제는 생존이다. 창업이 쉬워진 만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살아남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창업 3년 후 생존율은 38%에 불과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상위권인 스웨덴(75%), 영국(59%), 미국(58%), 프랑스(54%), 독일(52%) 등에 크게 뒤처진 수치다. 조사 대상 26개국 중 25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박창원 대표/사진제공=아이비엘
박창원 대표/사진제공=아이비엘

우리나라 벤처 창업기업 중 60% 정도가 3년 안에 폐업을 하는 실정인 가운데,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창업시장에 뛰어들어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건넌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크리머스’(creative+commerce)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창립 3년 만에 매년 100%씩 성장세를 보이며 커머스 업계에 안착한 ㈜아이비엘 박창원 대표를 만나봤다.

-방송사 편성PD라는 경력이 이색적이다. 어떻게 뷰티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게 됐나. 
▶오늘의 경험은 미래의 토대가 되기 마련이다. 편성PD 경험 역시 아이비엘의 성공을 이끈 탄탄한 초석이 됐다. 아이비엘을 설립하기 전 영화채널을 운영하는 방송사에서 편성PD로 활동했는데 대기업 계열 메이저 영화채널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다른 전략이 필요했다. 똑같은 전술로는 승산이 어렵다고 판단해 다른 채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화는 배제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작품성 있는 유럽이나 남미의 영화를 편성했다. 기사 전체 보기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0719084138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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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11-08
조회 19

서울경제 18.03.30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크리머스 기업 아이비엘이 2018년 1분기에도 고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매출 305억 원, 영업이익 25억 원을 기록한데 이어 올해 1분기에 지난해 매출 절반 수준의 매출과 영업이익 25억 원을 돌파했다. 


아이비엘 측은 해외 제품과 자사 OEM 브랜드 제품들의 품질력과 이달 초 새롭게 서비스를 시작한 헬스24가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해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는 자평이다. 현재 성장세를 고려하면 2018년 매출 60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장 시 PER 30~40으로 환산하면 기업가치는 3천억~4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있다. 기사 전체 보기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RX6JFJZ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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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11-08
조회 41

조선비즈에 2018.03.09일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이커머스(e-commerce) 홍수시대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가 보편화되면서 모바일 접근성이 강화됐고,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너도나도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국내 이커머스 거래액은 2011년 38조원에서 2배 가까이 증가한 76조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쇼핑몰 성장률 역시 지난 5년간 연평균 15%를 웃돌며 대형마트·아웃렛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 성장률(3.9%)을 앞질렀다.

하지만 이미 이커머스 산업은 레드오션이다. 커머스 시장은 날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업계 성공률은 낙관하기 어렵다. 시장에 진입한 기업들이 많은 만큼 업체 간 생존경쟁은 더욱 치열해진 탓이다. 국내 빅4로 불리는 굴지의 소설커머스 업체들 마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년도 거래액이 무려 100조원이 예상되는 거대 유통 시장을 외면할 수는 없다. 시선을 조금만 돌리면 온라인 유통산업에서도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다. 

뷰티, 리빙, 건강, 화장품 등 생활 밀착형 커머스를 운영하는 ㈜아이비엘(대표 박창원)은 험난한 이 시장에서 커머스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접목한 ‘크리머스’라는 독보적인 무기로 자생력을 키웠다. 

아이비엘은 외형은 커머스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콘텐츠 마케팅 회사에 가깝다. 박창원 대표의 방송사 편성PD라는 이색적인 경력이 녹아 들어간 것이다. 박 대표는 방송콘텐츠와 채널홍보의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유통콘텐츠로 확장시켰다.

기존 커머스 시장에서 볼 수 없는 블루오션을 개척하며 외부 투자 없이 매년 100%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창립 3년을 갓 지난 신생기업이 이뤄냈다고 보기 힘든 괄목할 만한 성과 보이며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사 전체 보기 


조선비즈 콘텐츠부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9/2018030901995.html

Location

주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34 디지털큐브 21층 (주)아이비엘

운영시간: 월~금 / 오전 10시 ~ 오후 5시 (마지막주 금요일 오전 10시 ~ 오후 12시)

대표번호: 1800-7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