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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아이비엘, 커머스·콘텐츠 접목한 ‘국내 1호 크리머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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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3-09 10:49 조회2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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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에 2018.03.09일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이커머스(e-commerce) 홍수시대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기기가 보편화되면서 모바일 접근성이 강화됐고,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너도나도 이커머스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난해 국내 이커머스 거래액은 2011년 38조원에서 2배 가까이 증가한 76조원을 기록했다. 온라인 쇼핑몰 성장률 역시 지난 5년간 연평균 15%를 웃돌며 대형마트·아웃렛 등 오프라인 유통업계 성장률(3.9%)을 앞질렀다.

하지만 이미 이커머스 산업은 레드오션이다. 커머스 시장은 날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업계 성공률은 낙관하기 어렵다. 시장에 진입한 기업들이 많은 만큼 업체 간 생존경쟁은 더욱 치열해진 탓이다. 국내 빅4로 불리는 굴지의 소설커머스 업체들 마저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내년도 거래액이 무려 100조원이 예상되는 거대 유통 시장을 외면할 수는 없다. 시선을 조금만 돌리면 온라인 유통산업에서도 블루오션을 개척할 수 있다. 

뷰티, 리빙, 건강, 화장품 등 생활 밀착형 커머스를 운영하는 ㈜아이비엘(대표 박창원)은 험난한 이 시장에서 커머스에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접목한 ‘크리머스’라는 독보적인 무기로 자생력을 키웠다. 

아이비엘은 외형은 커머스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콘텐츠 마케팅 회사에 가깝다. 박창원 대표의 방송사 편성PD라는 이색적인 경력이 녹아 들어간 것이다. 박 대표는 방송콘텐츠와 채널홍보의 경험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유통콘텐츠로 확장시켰다.

기존 커머스 시장에서 볼 수 없는 블루오션을 개척하며 외부 투자 없이 매년 100%씩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창립 3년을 갓 지난 신생기업이 이뤄냈다고 보기 힘든 괄목할 만한 성과 보이며 관련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기사 전체 보기 


조선비즈 콘텐츠부

출처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9/201803090199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