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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아이비엘 “생활밀착형 토털 크리머스 기업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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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6-08 10:47 조회3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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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18.06.08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핵심 과제로 추진하면서 각 지자체에서 창업을 독려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문제는 생존이다. 창업이 쉬워진 만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살아남는 것은 더욱 어려워졌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창업 3년 후 생존율은 38%에 불과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상위권인 스웨덴(75%), 영국(59%), 미국(58%), 프랑스(54%), 독일(52%) 등에 크게 뒤처진 수치다. 조사 대상 26개국 중 25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박창원 대표/사진제공=아이비엘
박창원 대표/사진제공=아이비엘

우리나라 벤처 창업기업 중 60% 정도가 3년 안에 폐업을 하는 실정인 가운데, 크리에이티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창업시장에 뛰어들어 ‘죽음의 계곡’을 무사히 건넌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크리머스’(creative+commerce)라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창립 3년 만에 매년 100%씩 성장세를 보이며 커머스 업계에 안착한 ㈜아이비엘 박창원 대표를 만나봤다.

-방송사 편성PD라는 경력이 이색적이다. 어떻게 뷰티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게 됐나. 
▶오늘의 경험은 미래의 토대가 되기 마련이다. 편성PD 경험 역시 아이비엘의 성공을 이끈 탄탄한 초석이 됐다. 아이비엘을 설립하기 전 영화채널을 운영하는 방송사에서 편성PD로 활동했는데 대기업 계열 메이저 영화채널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다른 전략이 필요했다. 똑같은 전술로는 승산이 어렵다고 판단해 다른 채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영화는 배제하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작품성 있는 유럽이나 남미의 영화를 편성했다. 기사 전체 보기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